사실 처음에 언텔하면서 가장 소름돋았던 부분이 이거였음.


팝이 전화걸어서 옷 뭐냐고 물어본 담에 또 전화걸어서 '내 친구가 너는 무지 살인자스럽대'라고 말한 거.


그전까지는 계속 잡몹 죽이고 다닌지라. 저 말듣고 방어구 다 버리고 몬스터도 안죽이면서 간 듯. 


개소-름이었는데. 어째 갤에선 언급이 레스토랑 밖에 없는듯.


레스토랑은 첨할 때 ㅁ빢대가리라 뭔소린지 1도 몰라서 하나도 안 무서웠음.


근데 저 대사에서 팝이 말하는 친구란게 플라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