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토비폭스가 실제로 자기가 언더테일을 만들면서 영향 받은게 마더와 라이브 어 라이브 등 이라고했는데
라이브 어 라이브도 꽤나 인상깊은 명작임.
LIVE A LIVE
재밌는건 여러 시대 세계의 7주인공들을 플레이하고 나중에 그들이 한곳으로 집결하는데
재밌는건 그 주인공중 하나가 흑화되서 'LIVE' 에서 'EVIL' ,악이 됨(제목의 진정한 의미가 여기서...ㅎㄷㄷ)
여러가지 일곱 인물과 그중에서 흑화되서 악이된 한사람..언더테일이 떠오르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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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어 라이브 주제곡인 megalomania
딱봐도 제목은 언더테일 주제곡 megalovania 가 오마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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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어 라이브의 최종보스
뭔가 오메가 플라위 떠오름
예 스포 시팔러마
몰살 불살 노멀 루트 구조도 라이브 어 라이브 루트 하나에서 따왔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