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유동닉이다.
그냥 예전에 누가 차라가 원래 이 정도로 나쁜 애는 아니고
플레이어가 몰살하면서 이런 거에 맛들인거라는 글을 보고 생각해봤어.
LV가 올라갈수록 자기에게서 멀어지잖아?
그래서 몰살에선 프리스크가 차라에게 주도권을 뺏기고.
차라가 아스리엘의 몸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다 죽이려했던 건 나도 알아.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스리엘은
지나가던 유동닉이다.
그냥 예전에 누가 차라가 원래 이 정도로 나쁜 애는 아니고
플레이어가 몰살하면서 이런 거에 맛들인거라는 글을 보고 생각해봤어.
LV가 올라갈수록 자기에게서 멀어지잖아?
그래서 몰살에선 프리스크가 차라에게 주도권을 뺏기고.
차라가 아스리엘의 몸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다 죽이려했던 건 나도 알아.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스리엘은
실수로 글쓰다 키 눌렀다. 댓글에서 마저쓸게.
그러니까 아스리엘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했잖아?
정말 몰살에서 본 차라같으면, 나라면 "이런 천하의 xx같은 놈이었어"라고 할거야.(물론 아스리엘이 착해서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내 생각인데 차라가 사람들을 학살할려했던건 뭔가 큰 원한이 있어서이지, 애가 살인귀라서 그런 건 아닐거야.
그러니까 프리스크에 빙의된 차라가 함께 LV가 올라가면서 차라 본인도 점점 자신에게 멀어져 파괴에 미친 애가 된 게 아닌가 싶어.
그냥 내 잡썰이니까 너무 깊게 생각은 안해줬으면 해. 수정하고 싶은데 비번을 막쳐서 못고치겠다.
내 생각도 비슷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