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이 전쟁중에 죽어버렸고 아스리엘은 전쟁 전에 낳은거였고
나중에 아스고어가 차라가 오자 새가족이 생겼다고 기뻐했는데
며칠뒤에 죽어버리고 아스리엘마저 인간들 손에 죽어버려서
분노해서 오열하며 인간들에게 전쟁을 선포했지만
선뜻 영혼을 먹고 나가지는 못한 아스고어가
언다인과 알피스 등 괴물들과 가족처럼 살갑게 굴어주다가
첫번째에서 여섯번째 영혼들이 오가면서 괴물들이 몇명 죽어나가고
마지막으로 몰살루트 주인공에게 백성들과 언다인의 사망소식을 듣자마자
아스고어가 오열하며 분노하고 꽃밭에 그저 서있다가 차라화된 프리스크가 들어오자
아무말없이 6영혼 흡수한 뒤 프리스크 작살내고 인간세상 족치러가는 만화 보고싶다
근데 나는 흙손에 오늘은 그림그리고싶지도 않다
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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