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차라는 젤다의 전설의 링크처럼 상징적이고 보편적인 이름일 뿐이지

 

정확히는 언더테일을 플레이하는 너 자신이 정한 플레이어의 이름이야

 

게임을 처음 시작할때 우리는 나 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정해 그것이 곧 차라이지.

 

 

즉 차라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너 자신이야

 

 

그리고 너 스스로가 죄를 저질렀을때만 비로서 나타나여 너의 안에 살아가게 되지.

 

차라는 너야

 

 

나 자기 자신을 혐오하는 사람이 있어?

 

최소한 혐오하는 쪽보단 좋아하고 박애하며 사랑하는 쪽이 정상이겠지

 

그러니까 차라를 사랑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정상적인 자기에 대한 애정에서 비롯되는 감정임을 우리는 알 수 있을거야

 

즉 차라한테 박는건, 자위하는 거랑 실질적으로 다를바가 없어, 똑같아!

 

 

차돌박이는 언더테일 내의 그 어떤 이상성애중에서도 제일 정상이다. 아니 애당초 '이상성애'라 부를 수도 없는 정상적인 행위이다. 이세상 모두가 차돌박이 이기에..

 

 

위아더 월드~~~ 위아더 차돌박이~~~

 

뻑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