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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숨이가 아니였는데 최근 부숨이가 되어버림..
그러니 네거샌즈 멘탈도 몸도 부수자!!


어떤 괴물이 네거샌즈랑 도박하다가 속임수 쓰는거보고 잡아와서 고문했으면싶다. 처음엔 말로 타협하자고 진정시킬려고 하지만 긴 침을 꺼내오니까 살짝 긴장하고 그런거 재미없다고 그만하라고 살짝 애원식으로 말을 돌리지만 그 괴물은 이미 네거샌즈 가까이와서 목뼈사이부터 팔꿈치사이, 어깨뼈사이, 등뼈사이, 골반사이, 등등 그런 사이사이마다 길다란 침을 꽂으면서 이건 얼마 이건 얼마 하면서 네거샌즈에게 털린 돈을 말하는데 사이사이 꽂으니 아파죽을듯이 꽥꽥 소리를 지르는데, 존나 시끄럽다면서 턱뼈레도 침을 꽂으면 좋겠다. 턱뼈 자체에 샌즈는 턱뼈관절이 안보인다고 생각하고 입 중간 밑에 꽂으면 좋겠다. 끽끽거리면서 무서워하는게 꼴릴듯.. 제발 살려달라고 부들거리면서 눈물 질질 흘리니까 살려주면 뭘해줄껀데 라고 되물어봐라. 그럼 당황해서 딸꾹질만 몇번하다가 지금 이상황이라도 빠져나가야 되니까 뭐든지 하겠다고 하고,

당연히 그 괴물은 오, 그래? 라고 대답하고는 잠시 생각하는 '척'하다가 조금만 더 놀고 라고 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거에 살짝 희망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 좀 더 놀고 ' 라고 할때 완전 얼굴 어두워질듯, 이번엔 장도리? 였던가 망치같은건데 양쪽다 두두리는부분이 아니라 못을 빼낼수 있는 부분 있는거 그걸 가져와서 손가락 발가락부터 조금씩 뽑아내면 좋을듯, 방금 침을 꽂아놨으니 잘 뽑히겠고, 거의 발작하듯 몸을 떨면서 제대로된 비명을 못지르는 네거샌즈를 보면서 웃으면 좋겠다.


크게 싸지르고 간다. 이 다음은 스스로 생각해보길
사진은 내가 직접제작한거, 재미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