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너야! 너가 게임을 시작할때 너 스스로 정하는 너의 캐릭터의 이름이라고!!

 

왜 자기 자신을 증오하고 싫어하려 하는 거니? 자신에 대한 증오를 걷고 너 자신을 사랑하렴!

 

그러면 비로서 차라를 박는것에 당연한 이치를 깨닫고 차돌박이가 될 수 있단다!!

 

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