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죄다 미친 이상성애자 라서

 

헉헉! 나는 귀여운 동물들이 많이 나오는 이게임을 하며 나의 이상성애 욕구를 충족시킬거야 헠헠~!

 

.. 이런 미친 동기로 게임을 하진 않았을테니, 당연히 정상적인 성애를 가졌다면 동물이 아닌 인간을 상대로 애정을 느낄 것이고

 

 

그 중에서도 주인공 즉, 자신의 에고(EGO)가 반영된 프리스크,차라를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로 받아들이는 것은 당연한 결과야

 

그런데 프리스크는 착해서 따먹으면 죄책감이 들것 같아서 논외

 

하지만 차라는 비치년이라 따먹어도 죄책감이 없어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것이다.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