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언더테일 하드 모드가 폐허까지 밖에 없어서 내가 한 번 하드모드를 상상해서 만들어봤어.
물론 원본과 괴리감이 클 수도 있고, 스노우딘의 괴물들만 했어.
당연히 제리는 걸렀다.
* 스노우 드라군
* 매우 차가운 늪이 담긴 폭탄을 쏴 주변을 어지럽히는 이 괴물은 스스로가 '쿨'한 농담을 한다고 생각한다.
- 사족. 원본인 스노우 드레이크가 눈꽃을 말장난 쳐서 만든 이름이라 나도 최대한 스노우 드레이크랑 비슷한 말장난을 생각하다가 스노우 드라군(snow dragoon)으로 했어.
스노우드 라군(snowed lagoon)과 비슷한 발음이니까. 그래서 패턴도 기존 스노우 드레이크의 강화패턴 + 피격시 이동속도 감소 정도를 생각하고 있어.
* 아이스 홈
* 마침내 자신의 몸을 모두 멋진 얼음 패션으로 꾸미는데 성공했다.
* 테이크 롯
* 날개 모양의 뿔을 한 이 토착괴물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꾸미기를 좋아한다.
- 사족. 원본이 의지추출기를 닮은 점을 이용해서 이번엔 델타룬을 닮게 해봤는데. 실패한거 같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