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이 가만히 있으라고 할때 진짜로 집에서 가만히 기다리면 토리엘 돌아오고
집 어딘가에 숨어있으면 토리엘이 주인공 찾으러 다시 밖으로 나가는거지
그때 플라위가 다시 나타나고
플라위 도움 받아서 아무도 안 만나면서 알현실까지 가서 아스고르 차에 플라위 이파리 몰래 넣어서 암살
그 후 플라위는 몰살루트와 같은 운명이 되고
차라는 "넌 참 지루한 녀석이구나" 하고 주인공 버림
주인공은 지상으로 돌아가고 토리엘은 노말루트처럼 여왕되고
해피엔딩 짝짝짝
순식간에 자식이랑 전남편까지 다 잃어버린 토리엘은 무슨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