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어 몸이 뭉개진채로 오면 그럼 하지."




"나도 몰라. 아마도 네 뒤에있는 개가 알려나 몰라."




"내 해골 동료 동생이 만들줄은 알지. 난 아냐."




미안하다 난 짤 신청 못받는다.

대신 질문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