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으켜세워주고 싶다. 못이 박힌게 다 찢어지며 엄청난 고통을 쏟아내는 가스터의 얼굴이 보고싶다. 그리고 겨우 참을만해지면 꾸욱하고 누르고싶다. 못이 뼈로 박혀들어가서 너무 엄청난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기절하겠지. 그러면 못에다가 전기장치를 연결해서 전기를 흘려넣어주고 싶다. 전기를 흘려넣어주고 전압으로 감전괴사한 허벅지를 잘라버리고 싶다. 그러면 가스터가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하다. 가스터가 아헤가오를 하고있으면 좋겠다.
가스터는 찢어야 재맛
가스터는 찢어야 재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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