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내가 스토리시프트 팬아트를 그리는 꿈이였는데

ㅇㅇ맞아 일어났을 때 제일 허탈하다는 그림 그리는 꿈이였어


몰살루트 마지막 전투인 듯 했음

차라가 한 손에는 아스리엘 스카프 들고 한 손에는 식칼 들고

'Determination'라고 써져있는 다이얼로그 창 보면서

"It's a bad time. Partner." 라고 말하는 장면 있었고


다음 장면에서는

프리스크가 그 말 듣고서는 고개 푹 숙여서 머리카락이 얼굴 한쪽 가려지고

갑자기 빨간 눈으로 씩 웃으면서 얼굴에 메타톤 얼굴 무늬 새겨지고 "Ohhhhh- yesss-" 라고 말함


지금 그리고 있는거 다 그리면 이것도 그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