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ㅋ-

언텔의 단점

자 보자

일단 나의 시점에서 봤을때
이게임은 존나 쓰레기야

왜냐고?

이게임은 이 말이 존나게 중요하지

\"아무도 주기지 마세양^^\"
ㅇㅇ
근데 이건 주인공 프리스크
니들이 부르는 성녀님만
죽이면 안된다!

성립되는거야
몬스터는 어떨까?
아무리 실수라도
죽이게 되 몬스터들이
니들을 존나
뼈에 찔리고
맞고
부서지고
부러지고
불에 구워지고
블레스터에 녹아내리고
이상한 마름모에 맞고
칼에 맞고
번개에 맞고
폭탄에 맞고
창에 꿰뚫리고
번개에 구워지고
미사일에 맞고
마법공격에 뚫리고
찢어지고
몇몇 병사들의
칼,창에
찔리고
찢어지고

댁들이 안당했으면 아가리좀 싸물어요 좀
일반인이면 저거 쳐맞고 뒤질각임
(사실 프리스크도 뒤지지만 의지로 살아남)
아니 댁들은 밤낮
ㅇㅇ박고싶긔!!!
같은 걸
쳐 올리면서 개지랄임ㅇㅇ
그리고 볼살루트는 완전 6인간은
애매하게 죽어서
가족에게 돌아가지도 못하고
애매하게 도구로 이용되고
심지어
존나 착하다고 말하는
볼살루트에서
그래
비유해봄

니새끼들이 존나 하악하악 차라박고싶긔

하면서 쳐 불루키의 쓰레기같은
아니
걍 쓰레기인 니새끼들이
어느날 존나 갑자기
산에 떨어졌다 치자
거기서 존나 많은




폭탄
번개
미사일
마법공격

블레스터
진짜 살면서 맞을꺼 안맞을꺼 쳐 맞으면서 지냈다고 쳐
그렇게 뒤지고
나중에 그 개고생 존나 고통받으면서
겨우겨우
모두에게 자유를 모두에게 좋은 해피엔딩을
근데 시발 주인공(프리스크)은 뭘하겠냐?

단순히 영웅이라 말만 듣지
실제로 주인공은
자신의 인생을 찾은
파피루스,알피스등등 애들과 다르게
주인공은
그 고통을(폭탄,번개,창 등등)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그들만의 해피엔딩을 보는거야
배 안아프냐 시발

아무도 죽일필요가 없다 라는건 플레이어에게 적용
몬스터는 때려도 된다

결론:니들이 깡패한테 쳐맞아도 그 깡패에게 친절을 베풀수 있을때 몰살을 까라 븅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