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내가 지어준 이름을 버리고 내가 이룬 업적을 다 가져갔다 


고 생각하는 애들이 종종 보이네




스토리게임은 한발짝 떨어져서 영화나 소설보듯 감상하는 편이라 저런 관점이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