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내가 지어준 이름을 버리고 내가 이룬 업적을 다 가져갔다 고 생각하는 애들이 종종 보이네스토리게임은 한발짝 떨어져서 영화나 소설보듯 감상하는 편이라 저런 관점이 신기했다
그거엔 별생각 없이 플레이한듯ㅋㅋ
야 움짤 좋다....
보통 스토리겜에서 주인공을 나라 생각안하고 그 게임속 인물이라 생각하는데 프리스크는 포켓몬스터 주인공 느낌이라그래
말도없고
애초에 토비의도가 그렇게느끼라고 한게 맞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