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때 내 누나가 농장 게임을 하는걸 보다가 잤는데 꿈을 꾸는데 그 게임에 나오는 농장이 있길래 거기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수레가 차라가 다가오듯이 점점 커지면서 나한테 다가와서 날 깔아 뭉개더라. 숨이 턱 막혀서 깨자 말자 무서워서 엄마 품에 안겨서 잤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무섭진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