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그림그리는걸 너무좋아해서 벽지에다가도 몇가지 그린적있었는데 어느날보니까 큰크림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어린마음에 색종이로 덕지덕지 붙여놓았다.그뒤 잠을 뒤척이다 그 그림을 정면에서 볼수 있는 자리까지 왔는데색종이를 찢고 그림이 나와서 눈알을 두리번두리번 거려서 깻음 시바아!!!! 커여운 그림이여도 이럴때 개무섭다From DC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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