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루트를 두번했을때 플레이어의 행동에 혐오하는 차라의모습을보면
차라의 목적은 순전이 학살이아닌
다른목적이있는것같다.
여기서 몰살루트를 들여다보면 '쓸모없은세상'을 지우고나아가자는 차라의말이 나오는데
여기서
이 '쓸모없는 세상'은 '언더테일'이라는 게임을 나타내는 것이고 더나아가자는 말의뜻은 이 '언더테일'이라는 게임에서부터 벗어나는뜻이라고 생각하면
차라의 목적은 이 게임을 없애서나가는것이
목적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왜 그럼 처음부터 프리스크의 동의을 얻고나서 세상을 없애고 '언더테일'로부터 빠져나오지 않았을까?
(플레이어가 동의를 했을때의 가정)
내생각의 차라는 세상을 없애는데
(바람소리밖에 나오지않는 상황에선 ESC한번만 누르면 꺼지는데 이걸 세상이없어져서 불완전한 상황이라고 해석해도될지 모르겟다)
성공은 했지만 나오지는 못한것같다.
차라도 그걸 깨닫고 플레이어에게 영혼을 넘기라는제안을 시작한다(플레이어입장에선 진행위해선 무조건 줘야함
여기서부터 차라는 플레이어를 이용하여 나갈생각이렸던것같다
영혼을 넘겨준후엔 아시다시피 AppDate에 파일을 생산한뒤(이파일은 몰살차라의영혼이아닐까 싶다)
불살엔딩을봐도 플레이어의 기분을 불쾌하게하여 AppDate의 삭제를 유도하고
이AppDate에 파일에 삭제가 된부분에서 차라는 진정으로 이게임에서부터 벗어나게 된거일수도 있을것같다
사람들이 AppDate 파일지우고 크으 정2구현!하는걸보고 의문이 생겨서 한번 써봄
세줄 요약
1.차라의 목적은 게임을떠나는것
2.AppDate에 파일생성(차라의영혼추정)
3.플레이어가 AppDate파일을 지움으로써
차라는 진정으로 이게임으로부터 떠나게됨
차라머리카락 만져보고싶다
무슨소리야 내 아내야
내옆에서 자고있어
근데 무슨 이유든 확실히 학살이 최종목표는 안니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