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나씩 하나씩 목표로 한거 모으면서 손에 넣었을때의 쾌거를 만끽했는데;

저걸 다 모아두고 보여주면 보는 입장에선 확 무서울수도 있겠구나

근데 쌓여가는거 본 입장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음. 걍 집에 책상 옷걸이 장롱 있듯이...

저것들 있는방에 혼자 불끄고 잘만있음


대신 예전에 동생이 내가 동생방에서 잠드는바람에 할수없이 저기서 잤다고 오질라게 욕처먹은 적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