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호의를 받으면


"아 이거 또 내가 반응 잘못해서 어버버 하다가 이 양반도 내가 이기적인 새끼라 생각하고 실망하면서 떠나는건 아닌가"

이런 생각부터 든다


그래서 내가 예전에 혁오 유행할때 와리가리 노래 듣고 뭉클했던 것 같다

참고로 혁오는 아직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