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생각해봤는데


같은 그래픽 고어라도

맨날 죽는 캐릭터랑 평범한 캐릭터의 데드씬은 수위가 같아도 강렬함이 다른거 같다


솔직히 아이작 죽는거는 봐도 "아 저 양반 또 저러네" 그러고 말음

2차 창작에서 파피루스 죽는거 봐도 아무렇지 않은거랑 같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