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이던 노말이던 몰살이던 플레이어 떠난 뒤에 혼자 로드/리셋창에 있던 플라위한테 샌즈가 찾아와서 야 너도 빨리 와라 하는거 보고싶다.

인게임에선 안친한척하는데 사실은 모든 캐들이 다 친구였으면 좋겠다.

몰살/노말로 상처받은 프리스크 위로해주면서 그릴비에서 맥주잔들고 건배했으면 좋겠다. 샌즈는 맥주대신 케찹 들어있고 프리스크는 거미사이다 마시면 될듯.

그러고 있으면 슬그머니 플라위랑 차라가 왔으면 좋겠다. 차라랑 프리스크랑 짜고 플라위 있는 화분에 거미사이다 들이 부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맥주 부어서 취한 플라위도 괜찮고.

음료 마시면서 이번 플레이어는 컨트롤이 좋았네 나빴네 하면서 떠드는거 듣고 싶다. 그러면서 언다인이랑 파피루스가 공격받을때 아팠다고 막 하면 프리스크가 우울해할것 같다. 그러면 샌즈가 눈치채고 뼈 농담으로 분위기 바꾸면 좋겠다. 차라는 옆에서 질색하고.

결론은 모든 캐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