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스노딘(겨울)과 워터폴(봄)과 핫랜드(여름)으로 계절처럼 전환되니 서사적인 느낌을 줌.


마지막엔 계절을 넘어 과거의 흑백사진으로 돌아간듯한 뉴홈까지.


고전풍 도트에다가 플레이타임 짧은데도 마치 오랜시간을 보낸 듯이 여겨지고


불살의 마지막 격려와 응원들에도 끈끈함이 느껴지는것 같다.


그래서 언뽕도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