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치원 애들을 돌보는데 당연하게도 아이들 중엔 프리스크와 차라가 끼어있었음. 다른 애들은 뭐 엑스트라라 기억도 안나고.


근데 문제는 이 유치원생들의 일진격인 흑인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키가 2M임.


그래서 좀 쌤. 근데 이 새끼가 지가 강하단걸 좀 아는지 나한테도 좀 개김. 나도 개 빡쳐서 이 놈이랑 자주 싸우고 그랬는데


어느 날 기회를 노려서 이 놈이 내게 또 시비를 걸었음. 난 그 흑인 유치원생한테 덤빌꺼면 덤벼보라고 했는데 놈이 내 어깨방을 강하게 침.


그리고 나도 놈의 배를 강하게 침. 놈이 배 부여잡고 쓰러지더니 경찰이 옴. 그리고 법정소환 됐는데 다행히 경찰이 어깨빵 강하게 친 흑형을 


목격했기 때문에 내가 승소함. 유치원생은 구속복 입히고 형무소로 끌려감.



그리고 이상하게 그 뒤로 프리스크와 차라가 내 말을 무지 잘 따르고 애교를 무진장 부림. 진짜 꿈에서 그렇게 심쿵 받는 일은 없었던 것 같음.


그리고 걔들 행복하게 껴안아주고 놀아주고 볼에 뽀뽀해주고 하는데 꿈에서 깸 이 씨발.


아 그리고 내가 깜빡안하고 안 쓴게 있는데 이 일찐 흑인 2M가 애들 공부해야 되는데 자꾸 지 권력을 이용해서 애들 도박게임 시키더라.


그니까 뭐 어떻게든 얘들 나중에 써먹을려고 자꾸 카드도박게임을 강제로 시키는데, 애들은 몰래 교과서 보고 싶어하고. 


그래서 내가 그것 때문에 더 빡쳤었지. 구라 같은데 진짜 2M 흑인 유치원생이 애들 카드게임 시키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