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은 걍 찌랭이임. 가아끔 지방 버섯 판매 신문 광고글 같은 거 쓰게되면 감지덕지고 돈 없어서 알바해가면서 글씀.
근데 존나 낮은 확률로 금손 노오력 타이밍까지 해서 시나리오나 소설로 대성하거나 회사에 글쟁이 자리로 취직 되는 경우가 있음. 스토리 텔링 마케팅 때문인데 어떤 광고를 하더라도 그게 고객층에게 전달이 잘 되도록 스토리를 짜는게 회사에서 글쟁이의 역할. 그 외에도 성공할 수 있는 자리는 많음.
근데 문제는 뭐냐면 사람이 존나많음. 게다가 회사 입장에서도 존나 많이 뽑는 일이 없어서 어디서 구인한다 그러면 다 몰려가서 하고. 개힘듬.
결론은 기반없이 글쟁이는 본업으로 하기엔 너무나도 좆같이 힘들다.
근데 존나 낮은 확률로 금손 노오력 타이밍까지 해서 시나리오나 소설로 대성하거나 회사에 글쟁이 자리로 취직 되는 경우가 있음. 스토리 텔링 마케팅 때문인데 어떤 광고를 하더라도 그게 고객층에게 전달이 잘 되도록 스토리를 짜는게 회사에서 글쟁이의 역할. 그 외에도 성공할 수 있는 자리는 많음.
근데 문제는 뭐냐면 사람이 존나많음. 게다가 회사 입장에서도 존나 많이 뽑는 일이 없어서 어디서 구인한다 그러면 다 몰려가서 하고. 개힘듬.
결론은 기반없이 글쟁이는 본업으로 하기엔 너무나도 좆같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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