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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비쳐들어오는 폐허->

지상의 강이나 호수가 스며들어와 얼어버린 스노우딘->

지하는 아래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높아지므로 스노우딘의 얼음이 녹아 만들어진 워터폴->

더 아래로 내려가 짱짱맨으로 뜨거워진 핫랜드->

코어에서 직행 엘리베이터 타고 도착하는 뉴홈, 다시 햇살이 비칠 정도로 지상과 가까운 곳으로...같은 진행이 아닐까 싶은데


스노우딘에서 코어까지 한 번에 강물로 얼음 흘려서 보내는것도 있고


어디서 나온 대사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왕성(워터폴에서 보이는 곳) 밑에 코어가 있다는 말도 있었던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