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은 피어나고 새들은 지저귀고...


이런 날엔 너같은 군인은


유 격 훈 련 받 아 야 해.


라고 군친구한테 ㅇㅈㄹ했다가 죽음의선고를 들음.


뭐 어차피 전역날이 오지도 않을텐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