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왜 이곳에 온건지.....
존재의의가 뭔지도.....

그래.....
자비와 복수는 한없이 가까운것이지....
나는 길을 걸을것이다
내 이름이 차라인지 프리스크인될것지는......
내가....이 내가 정할꺼야....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