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토리엘윽... 내 생각보다 강하구나... 잘 들으렴, 아가야... 만약 네가 이 문밖을 나선다면, 가능한 한 멀리 걸어가거라. 결국엔 출구에 도달할 거야. ... .... 아스고어... 아스고어에게 영혼을 빼앗기지 마렴. 그의 계획이 성공하면 안 돼. ...... 잘 지낼거지, 그렇지? 내 아이. (보통 루트)
토리엘너... ...내 마음이 약해진 틈에... 바깥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리라 생각하게 해놓고... 에헤헤헤!!! 저들과 전혀 다를 바 없구나! 하... 하... (보통 루트 - 배반)
토리엘너... 너... 정말 이렇게나 날 미워한 거야? 이제 널 받아들임으로써 누굴 지키고 있었는지 알겠어. 네가 아니라... 저들이었어! 하... 하... (몰살 루트)
눈사람그만둬... 제발... (몰살 루트)
파피루스아아, 불쌍한 파피루스! 뭐, 그래도 내 머리는 남았네! (보통 루트)
파피루스여...여전히! 난 널 믿고 있어! 넌 좀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거야! 네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말이지! 내... 내가 보증할게... (몰살 루트)
기쁜 더미...? 이... 이 감정은...? 유레카. 유레카! 유레카! 인간. 억제할 수 없는 감정을 느낀 순간. 마침내 이 몸과 융합할 수 있었다! 난 이제 완전한 몸을 얻었어! 일생일대의 꿈이, 이루어졌다! 보답으로, 널 짓밟지 않을게. 어때? (몰살 루트)
언다인... 하... 하... ...알피스... 이게 바로 내가 두려워했던 거야... 이래서 내가 말하지 않은 거야... ... 안돼... 안돼! 아직 아니야!
난 안 죽어! 느아아아아아아아아!!! 난 안 죽어! 난 안 죽어! 난 안 죽어! 난 안 (보통 루트)
불사의 언다인젠장... 이만큼의 힘으로도... 충분치 않았다는 거야...? ... 헤... 헤헤헤... 만약... 만약 내가 희망을 버릴 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야. 내 뒤에는... 친구들이 있으니까. 알피스가 너와 내 대결을 지켜본댔어... 그리고 만약 일이 잘못되면, 걔가... 모두를 대피시킬 거야. 지금쯤이면 아스고어에게 연락해서 인간의 영혼 6개를 흡수하라고도 전했겠지. 그 힘이면... 이 세계는 존속할 수 있어...! (몰살 루트)
메타톤 EX하..하... 제가 틀렸군요. 이쁜이... 당신은 정말 아스고어를 통과할 정도로 강해요. 그럼... 이제 갈 시간이군요. 내 걱정은 말아요. 죽어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은... 알피스 박사는 언제든 날 고칠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설령 내가 스타가 될 수 없다고 해도... 최소한 사람 앞에서 공연은 해봤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 고마워요, 이쁜이... 당신은 멋진 관객이었어요! (보통 루트)
메타톤 NEO큭... 내 팬클럽에 들어오고 싶지 않은가 봐요? (몰살 루트)
샌즈헤, 너 정말 그게 가능할 거라고... ... ... ... 그래... 결국 이렇게, 되는건가? ... 그냥... 경고 안 했다고만 하지 말아줘. 뭐. 그릴비나 가야겠군. 파피루스, 뭐 먹고 싶은거 없어? (몰살 루트)
아스고어아... 이렇게 끝나는군. ... 내 아들이 죽은 다음날을 기억해. 지하세계 전체가 희망을 잃었지. 다시 한 번 인간들의 손에 우리 미래를 잃었어. 분노에 휩싸여, 전쟁을 선포했다. 이곳에 떨어지는 모든 인간을 죽여버리겠노라고. 그들의 영혼을 이용해 신과 같은 존재가 돼서... ...그리고 이 끔찍한 감옥에서 우리 모두를 해방시키겠다고. 그 다음엔, 인간들을 말살하고... 괴물들이 지상을 지배하게 할 거라고, 평화롭게. 곧, 국민들은 희망을 되찾았다. 하지만, 내 아내는, 내 행동을 경멸했어. 여기를 떠나서, 다시는 목격되지 않았지. 사실... 힘을 원치 않아. 누군가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그저 모두 희망을 가지기를 바랐을 뿐이야... 하지만...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네. 그저 아내가 보고 싶어. 그저 아들이 보고 싶어. 제발... 어린아이여... 이 전쟁은 지나치게 길었네. 그대에겐 힘이 있어... 내 영혼을 가지고, 이 저주받은 곳에서 나가게나. (보통 루트)
1회차에 자비를 베풀 경우,
... 그대를 해치려고 이런 짓들을 했는데도... 여기 머물며 고통받겠다고... 지상에서 행복한 삶을 사는 대신에? ... 인간이여... 약속하겠네... 그대가 여기 남아 있는 이상... 아내와 내가 그대를 최대한 잘 보살필 거라고. 함께 거실에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버터스카치 파이를 먹고... 마치... 가족처럼...
이라는 대사가 추가되며, 이후 플라위의 탄환에 사망한다.
2회차에는 같은 대사 후,
... 아니. 이건 그저 환상일 뿐이지, 안 그런가? 어린아이여, 그대를 보고 있으면... 오래 전 이곳에 떨어진 인간이 떠올라... 그대 눈에도 그와 같은 희망이 보여. 오래 전부터 우리 국민들 사이에 내려온 전설이 있지... 언젠가, 천국에서 구원자가 내려올 것이라고. ...예언 속 구원자가 바로 그대일 거라고 믿네. 바깥 세상 어딘가에... 반드시 우리를 이 감옥으로부터 풀어줄 방법이 있을 거야. 그대에게 이러한 짐을 지워서 마음아프네, 하지만... 제발. 내 영혼을 가져가... 진실을 찾아내 주게.
하... 하... 미안하네... 간단하고 행복한 결말조차도 주지 못해서... 하지만 난 그대의 자유야말로... ...그거야말로 내 아들이... ...아스리엘이 원했던 것이리라고 믿네.
라는 대사를 더하고, 자살한다.
아스고어이봐... 어째서... (몰살 루트)
플라위그런 녀석일 줄 알았어! (보통 루트)
플라위나는 너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나는... 난... 제발 날 죽이지 말아줘. (몰살 루트)

이런게 있었네

출처: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