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 열흘 전부터 만드려고는 했었어 근데 만들다보니 귀찮아서 엎어버리고.

내가 안 만들어도 다른애가 만들 줄 알아서 손 때고 있었지.

근데 기다려도 아무도 안 만들드라..

그래서 그냥 내가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