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남들보단 좀 잘그린다는 걸 알고는 있음.근데 보통 그림을 그리다보면 자기 실력이 느는 것보다는 눈이 먼저 높아지잖아그래서 자기 그림이 자기가 원하는 수준에 달하지 못해서 하는 소리.아님 우리나라의 그놈의 겸손 문화 때문이지금손이라고 스스로 말하면 좀 재수없어 보이지 않을까...? 싶어지게 만드는 분위기에서 사니까...그런 의미에서 너흰 존나 잘났으니까 나는 금손이다 세번 복창해라
그 뭐냐 98점 맞고 울던 여자애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