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세일중에 평가 좋길레 뭔지도 모르고 샀다가 밤새도록 플레이했다.
ㄹㅇ 투더문 이후로 이런 만족감 주는 인디겜은 이것 뿐 인듯.

그리고 시발 언다인 살려줬지만 콧구멍에 파스타 쑤셔넣어서 죽이고 싶다. 그 씨발놈 때문에 2시간동안 헛 짓거리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