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박시켜놓고 옆에 앉아서 티비도 보고 컴터도 하고 책도 같이읽고 정성스럽게 만듯 밥도 떠먹여주고 애정을 담아서 꼭 안아주고 볼때기 꼬집어주고 해주고싶다화장실욕구로 인한 발산도 다 이해해주면서 웃어주고 뒷처리해주고 욕실로 들고가서 따뜻한물에다가 씻겨주고싶다옷갈아입힌다음 다시 원위치에다 가져다놓고 뜨끈한 물에 씻고나니 노곤노곤한 기분에 잠든 언갤럼 보면서 미소짓고싶다
히이이ㅣ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