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봤을때 띠용! 하고
뭔가 꽃잎같아서 존나 예쁘다고 생각했다.
그거 막 나와서 이렇게 길같은거 생기는거 뚫고 지나갈땐
창이 벗꽃잎처럼 막 휘날리는데 그거 다 피하면서 존나 춤추듯이 지나가는것같았음
상상해봤는데 존나 흉흉한순간에 그렇게 예쁜 상황이 연출될꺼 생각하니까 존나게 질질 쌌었다.
근데 찾아보니까 아무도 꽃잎으로 안그리더라
쒸벌... 젓가락 아니라구요.... 창 흩날리는것좀 그려줘라...
ㅇㄱㄹㅇ...
처음봤을때 띠용! 하고
뭔가 꽃잎같아서 존나 예쁘다고 생각했다.
그거 막 나와서 이렇게 길같은거 생기는거 뚫고 지나갈땐
창이 벗꽃잎처럼 막 휘날리는데 그거 다 피하면서 존나 춤추듯이 지나가는것같았음
상상해봤는데 존나 흉흉한순간에 그렇게 예쁜 상황이 연출될꺼 생각하니까 존나게 질질 쌌었다.
근데 찾아보니까 아무도 꽃잎으로 안그리더라
쒸벌... 젓가락 아니라구요.... 창 흩날리는것좀 그려줘라...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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