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은 전에 말했던 대로 물론 넓디 넓고 무한하다.
하지만 숲의 외각이 끝없이 걸어도 나갈 수 없어서 무한이라고 하는 것 뿐
실제로 괴물들이 생활하는 숲은 한정적이다.
- 숲의 외각으로 갈 수록 공기가 좋지 않다.
- 기프트롯과 레이걸은 원래 이 숲에서 살던 토속괴물이다.
전쟁에도 관여 않고 조용히 숲에서 잘만 살던 중 봉변.. 당한 것.
- 유령이 각 머리통에 일체화 된 메타톤, 더미, 매드더미는 다른 괴물들과 달리 머리통째로 본체이며 표정을 자유로이 지을 수 있다. (육체에 상처를 입어도 아프지 않다.)
박스>EX>NEO 로 자체 트렌스폼이 가능한 로봇머리통인 메타톤은 EX, NEO 때 과하지만 표정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더미, 매드더미는 인형머리통이라 표정을 지을 수는 있어도 일그러지는 듯한 뻑뻑한 느낌이 있다. 몰살 땐 셋 다 머리통째로 부숴버리면 된다.
- 구릐ㅣ고 내 틘구 특★한 괴ㅔ물 ㅌ뗴뮈!!!!도 ㅠ표정ㅇ이 ㅈ ㅑ유롭따!!!!
-인간처럼 사랑을 나누고 아이를 낳을 수 있다. (원작처럼 아이가 생긴 괴물들은 나이를 먹는다.)
아이의 육체가 먼저 출산되며 5초 내로 가면이 생성된다. 그렇지 않으면 먼지가 되어 버린다.
이 숲에 갇힌 후 처음으로 아이를 가졌던 괴물들은 안타깝게도 아이가 생존하지 못했다.
적지 않은 충격을 먹은 둘은 가장 좋아하던 장소에 아이의 먼지를 상자에 담아 묻곤 자살했다.
그 후로 출산 후 아이가 생존하지 못한 괴물들도 그 이야기를 따라서 좋아하는 장소에 무덤을 만들어주는 풍습이 생겼다.
부모 중 누구도 자신의 아이였던 먼지가 필터에 빨려들어가 숲의 외각에 묻히는 일따윈 원하지 않기에
- 간혹 특이한 아이들도 있다. 5초 이후로 가면이 생성되지 않았는데 며칠이 지나도 육체가 사라지지 않은 일이 있었다.
그 아이들은 왕실에서 마련해준 인큐베이터에서 생활한 뒤 가면이 생성되면 부모의 품에 안길 수 있었다.
스노우딘 괴물들까지는 다 그린 듯.. 재밌는데 정말 많다..
다음에 봅시다
매드더미 지렷따
매드더미.. ㅗㅜㅑ..
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리 ㅋㅋㅋㅋㅋ
말도 안 되게 작은 시냇물을 건너게 해 주는 새인가 ㅋㅋㅋㅋㅋㅋ
오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앙 개추띠
오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ㄹ라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 - DCW
ㅋㅋㅋㅋㅋ오리 기엽닼ㅋㅋㅋㅋ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새 귀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드더미 무서운거 봐라ㄷㄷ - (하일 메타톤)
마스크테일은 개추야
최고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지막 졸귀ㅋㅋㅋㅋㅋ
오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드더미 존나무섭게생겼다 지림
오리는 당신에게 호의를 베풀고 있다... 아니 오리가 당신에게 주는 호의 그런거 어ㅂ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