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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는 언더테일 거의 유일의 보라색 캐릭터임.

언제나 와이파이를 찾아다니면서,

괴물들이 따돌려도 꾸준히 계속 쫒아다님.

이거 완죤 뭔가 생각나지 않냐?
끈기를 상징하고 있으면서, 유일하게 기계적인 무언가를 유품으로 가지고있는, 한 하트가?

이거 혹시 보라색 영혼을 가졌던 아이가 제리였던게 아니었을까?
에엥?! 이거 완전 소오름돋는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