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났다.
난 시대에 한번씩. 아이를 만든다.
정의의 아이. 난 그렇게부르지.
내 세계가
혼란스러워지면, 시대에한번씩 태어나게한다.
언제나처럼 당차고 활발한 아이였다.
정의의 아이. 난 그렇게부르지.
내 세계가
혼란스러워지면, 시대에한번씩 태어나게한다.
언제나처럼 당차고 활발한 아이였다.
아이는 자란다. 정의가 자라난다.
한 나라를 지키는 집단의 중심부를 목표로
훌륭하게 자라고있다.
그녀는 무서울 것이 없었다
한 나라를 지키는 집단의 중심부를 목표로
훌륭하게 자라고있다.
그녀는 무서울 것이 없었다
그녀가 비로소 중심이 되었다. 난 자랑스러웠다. 하지만 곧 그 정의를 산산히 부수려는 자가 찾아오리라.
역설적이게도, 난 정의를 지키기위해 '정의'를 탄생시켰다. 곧, 그 시점이 찾아오리라.
역설적이게도, 난 정의를 지키기위해 '정의'를 탄생시켰다. 곧, 그 시점이 찾아오리라.
완성이야. 개념글에 어제 굉장한게 올라와서.. 마저남은 출품작 갯수를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말이야...
주최자에겐 미안.. 일부러 연장까지 바라보고 그렸는데 오히려 시간이 널널하네.. 스퍼트를 올려서그런가 퀄은 좀 떨어지는것같기
그녀가 당했다. 그녀의 몸은 다른 내 아이들처럼 먼지가 되어 사라질 것이다.
...난 그녀를 주시했다.
그녀는 나에게 맡은 임무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 의지를다졌다.
물론 그녀는 내 임무를 직접 들은적은 없겠지만, 정의를 탄생시킬때마다, 난 그들에게 그 임무를 심어넣는다.
그녀의 몸이 녹아서 꽃밭에 물을주듯 나를 적셔올 것이다.
난 그녀가 내 영양분이 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
아직 이르다.
아가야, 난 너의 죽음을 거부하리라.
이는 너로하여금 저 악에게서 모든것을 지키게 하려 함이고
이는 너로하여금 나에게 평온을 가져오게 하려함이고
너로하여금 모든 내 아이들에게 웃음을 가져오게 하려 함이고
나에게서 태어나 큰 존재가 된 너에게 경의를 표하러 함이다.
이는 너로하여금 저 악에게서 모든것을 지키게 하려 함이고
이는 너로하여금 나에게 평온을 가져오게 하려함이고
너로하여금 모든 내 아이들에게 웃음을 가져오게 하려 함이고
나에게서 태어나 큰 존재가 된 너에게 경의를 표하러 함이다.
지금 이 순간 바람은 너의 재탄생을 축하하려함으로 울부짖을 것이다.
나 대지가 명하니
나 대지가 명하니
난 너에게 죽음을 허락한 적 없도다.
난 너의 죽음을 거부하리라.
미안 이번에도 낚시대회에맞게 낚시게시물이야
사실은 마지막 저 그림이 메인이였지..
근데 저 셋 단체그림도 잘나왔네..
그냥 전에 올린것처럼 이 게시물 자체가 출품작이라고 치면 된다.
나도 소름으로 승부해야지
난 너의 죽음을 거부하리라.
미안 이번에도 낚시대회에맞게 낚시게시물이야
사실은 마지막 저 그림이 메인이였지..
근데 저 셋 단체그림도 잘나왔네..
그냥 전에 올린것처럼 이 게시물 자체가 출품작이라고 치면 된다.
나도 소름으로 승부해야지
차라가 또 - DCW
느아아아아ㅏㅇ
*금손이 나타났다. - (하일 메타톤)
ㅗㅜㅑ;;
금손은 개추야 굳굳
금손
와 ㅁㅊ 몰입오졌다 개추먹어
와 ㅁㅊ 전다
개쩐다 -88888
But the earth refuse death인가? 그거 노래 제목 그걸로 한거임?
영웅이 나타났다
오져따리오져따
와 신기하다 샌드아트같음 - DCW
짤도 짤인데 중간중간에 시 때문에 울컥함 ㅜㅜ
아 감동먹음 ㅜㅜ
ㅠㅠ 개추다..
부랄 때리면서 울부짖었다 ㅠㅠ 개추다
미친 연출봐
소(가 계단을)오름...
진짜 개소름돋았다.....
ㅗㅜㅑ.....ㅠㅠ
이래도씨발 몰살입니까?
소름;;;
미쳣네 미쳣엌ㅋㅋㅋ
어우야 이 대작을 넘길뻔했네 낚시대회가 언다인이였구나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