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텔과 섞는다

키드가 절벽밑에 떨어져서 몸이 점점 먼지가 될때 언텔 언다인이 현재 자신이 네거텔에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산책? 순찰? 같은거 하다가 키드 발견해가지고 가서 키드를 보고 깜짝 놀라
그래서 키드에게 뭔일 있냐고 진짜 걱정하듯이 물으면
키드는 언다인의 색과 모습을 보며 다른 세계의 언다인이라는걸 알아차리고 키드는 지금 있는 언다인은 네거텔의 언다인이 착하다면 이럴거라는 말을 하며
마지막으로 언다인에게 자신을 안아달라고 해서 언다인이 키드를 꼭 껴안자 키드가 언다인이 날 안아줬어 라는식으로 고맙다는 말을 마치자마자 키드가 죽어서 먼지가 되어 사라지는걸
언다인이 눈물을 머금고 분노와 슬픔을 꾹 참으면서 애도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그러니까 이 주제로 글이나 그림좀 쪄와줄수 있니?

참고로 점점 먼지가 되는건 사람이 죽을때 의식을 잃어간다는식으로 생각한거고 먼지가 되는게 죽자마자이면 먼지가 안된채 쓰러져있다고 쳐줘.

ㅈㅣ금 정신이 없어서 문맥이 고르지 않아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