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화면이다.
귀찮으니까 일단 4가지만 설명한다.
1 : 손떨림 보정.
타블렛 유저라면 필요한 기능.
난 수전증이 심해서 수치를 높여서 쓴다.
설정 바꿔서 선 그어보며 자기가 편한 수치를 찾아라.
2 : 색상팔렛트
자주쓰는 색들을 저장해놓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자주 쓰는 피부색 정도는 저장해놓으면 나중에 편함.
3 : 소재효과
사실 이것까지 쓸 필요 없다.
심심하면 한번 만져보는 걸 추천. 의외로 색다른 느낌을 찾아 갈 수 있다.
수채화처럼 가장자리가 조금 테두리가 생기는 느낌 등을 낼 수 있고, 용지에 캔버스나 도화지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다.
4 : 레이어
기본이니까 굳이 길게 설명 안해도 될 것 같은데...
레이어를 만들고, 볼 수 있는 창이다.
기본 레이어 만드는 버튼 옆에 펜촉모양 있는 버튼으로 라인워크도 딸 수 있음. 이건 뭐 나중에 누가 물어보면 설명 해줄게.
자 이제 내가 채색하는 방법이다.
나는 크게 나누면 두가지 그림체가 있고, 거기 맞춰서 두가지 채색방식이 있는데...
이런 느낌이다.
언텔 연성은 거의 두번째로 하고 있지만 일단 설명은 첫짤 느낌으로 간다.
어차피 비슷한 방식인데 두번째 짤은 약간의 응용들이 들어갈 뿐이니까 뭐...
자 시작하자 아래를 봐라
자 여기 성의도 의욕도 스케치도 없는 프리스크가 있다.
여기에 채색을 해보자.
성의없음이 두배가 된 프리스크다.
두 채색의 기본 피부색은 같음.
하지만 명암의 색이 다르다.
내가 너무 성의없이 칠해서 둘다 거기서 거기로 보이지만
보통 왼쪽의 채색은 재미없는 채색임.
색을 뽑아서 확인해보자.
두 채색의 차이는 이러하다.
눈썰미가 좋은 갤럼은 두 명암단계의 차이가 뭔지 알아차렸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왜 굳이 색상휠을 같이 찍었을까?
잘 모르겠다면 휠을 합쳐서 보자.
색상휠을 합성해 본 결과다.
왼쪽이 재미없는 채색, 오른쪽이 약간 더 센스있어 보이는 채색.
합쳐놓으니 이제 차이를 알겠지?
왼쪽은 휠에서의 이동이 거의 없지만, 오른쪽은 짙은 명암일수록 휠이 이동한다. 어느쪽으로? 푸른계열색쪽으로
이것만 알면 나름 센스있게 채색을 할 수 있게 된다
명암은 푸른계열쪽으로 휠을 조금씩 이동해가며!!!
(물론 조명색에 따라 명암의 표현이 달라지지만 우린 초짜니까...)
큰일이다.
여기까지 썼는데 기력이 딸린다...
나중에 좀 더 제대로 된 팁으로 이어서 설명해줄게...
아마도.
아무튼 잊지마라, 명암은 휠을 푸른계열로 이동하며!
개추 파 이 - DCW
내가봐도 너무 성의없다
강 좌 는 개 추 야
오.. 시도는 해봐야겠다
강좌는 씹추
야 사이툴 쓸때 마술봉 못써먹겠던데 하는법좀
ㄴ내가 마술봉툴을 잘 안써서 그건 설명 못해주겠다
그림판 광광운다
흙흙이라메 기만자야
강좌는 개추지만 이 기만자야
최고다
명암은 그냥 멀티플라이해도 되지않어?
멀티다음에 오파서티로조절 하면되던데 ㄷㄷ
뭔소린진모르겠는데 엄청유용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