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이 바비인형 다리를 돌려뽑듯 나도 가스터의 다리를 돌려뽑고싶다. 그다음에 고통으로 아헤가오가 되어있는 가스터에게 다리를 선물로 주고싶다. 그리고 깨어나면 나머지다리는 레고인형 다리빼듯 뽑고 반대쪽 다리에 끼워버리고 싶다. 그렇게 엄청난고통으로 다시 기절하면 바꿔끼운 다리를 꽁꽁 감싸고 수술해서 평생 뒤로걷게 해줘야지. 그다음에 뒤로걷는 가스터에게 앞으로 똑바로 걸으라고 해주고싶다. 그리고 가스터가 울면 가스터 옆에 앉아 웃으며 찍어둔 영상을 보여주고싶다. 자신이 고통받는 모습을 보고 충격먹은 가스터에게 귓속말로
'연필을 반대로 쓰는법을 배워놔야 할거야'
라고 해주고싶다. 그러면 가스터가 날 엄청 무서워하겠지? 그럼 그 공포에 쩔은 표정을 보고싶다. 그리고 그런 가스터의 등을 토닥여주고 싶다
가스터는 찢어야 재맛
'연필을 반대로 쓰는법을 배워놔야 할거야'
라고 해주고싶다. 그러면 가스터가 날 엄청 무서워하겠지? 그럼 그 공포에 쩔은 표정을 보고싶다. 그리고 그런 가스터의 등을 토닥여주고 싶다
가스터는 찢어야 재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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