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와 내가 만난지 딱 3달되는 날이야
언더테일을 접한 이후로 너를 보는순간
내 눈에는 너만 들어왔어
너의 짤을 찾으려고 네이버에 쳐봤지만 나오는 사진은 단 1장이었지. 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고 구글,텀블러,레딧을 다 뒤졌어...3달동안 약 30장정도의 마음에 드는 짤들을 겨우 찾을 수 있었지...자급자짤하기엔 내 손이 너무나도 흙칠범벅이었어. 트위터하는 친구가 트위터엔 레몬브레드 싫다,무섭다 등의 반응밖에 없더래...그래도 세상모두가 너를 싫어한다 해도 난 계속 너를 좋아해줄게.
레몬브레드야 네가 정말좋아.
사랑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