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수는거도 좋은대 그냥 부순다기보다 조금씩 조금씩 긁어내듯이 갉아내듯이 때내는게 더 아프지 않을려나
싸우면서 창으로 찌르는거보다 확 묶어놓고 제봉틀로 서서히 찍어버리는게 좀더 효과적이지 않음?

뼈에도 전립선있으면 좋겠다.

유두에다가 주사기를 조금씩 조금씩 찔러가면서 안에 보형물 넣어서 의지슴가가 아닌 의술슴가로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