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그려보려고 하는데 텍스트 검수 좀 받고 싶어서 올림
내가 캐릭터 분석력이 딸려서 캐붕 개심함 ㅎ
텔 : 헤… 이런 것도 아끼는 걸로 쳐주는 거야?
솔직히 말해서, 난 꼬맹이를 별로 신뢰하고 있지 않아.
알다시피, 의지의 힘 말이야. 피곤하지.
…뭐? 넌 아끼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봤다고?
그거야… 아주머니와의 약속 때문이라고 해야겠지.
…너무 솔직했나?
펠 : 당연한 거 아니야? 이쁜이는 모두에게 친절하니까.
…나에게 그렇게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은 아직까지 아무도 없었어.
난 내 사랑을 지켜줄거야.
플펠 : 그래, 이쁜이는 너무 착하지. 멍청하도록 말이야.
그렇게 착해빠져서는 이 좆같은 세상에서 살아남지 못해.
그 녀석을 안전하게 바깥 세상으로 내보내줄거야. 그게 내가 할 일이야.
스왑 : 친구니까! 위-대-한 샌즈 님께서는 당연히 친구를 아끼고 사랑해준다고!
만약에 인간이 잘못된 일을 해도 그를 용서할거냐구?
물론이지! 모든 이들은 착해질 수 있어, 난 그렇게 믿어.
네거티브 : 그게 아끼는 것처럼 보였나? 그렇게 보였다면 딱히 할 말은 없지만.
원래 사업 파트너라는 건 말이야, 주는 게 있어야 돌아오는 게 있는거라고.
…내가 파트너에게 바라는 건 말이야, 글쎄, 뭘까?
제노 : 내가 프리스크를 아끼는 것처럼 보였다고? 하….
그냥, 동맹이라고 생각해. 난 녀석이 파피루스와… 친구들에게 한 짓을 용서하지 않아.
내 계획이 성공한다면… 자기 행동의 대가를 치르게 되겠지.
머더 : Yeah, I really TAKE CARE of them. DEADLY.
머더는 그냥 말장난이 생각나서 저걸로 해봤다
take care of 가 아끼다 보살피다 뜻도 있고 처분하다 죽이다 라는 뜻도 있고
Deadly는 매우 심하게 란 뜻이랑 치명적이라는 뜻이 잇길래 중의적 말장난으로 써본거임
새준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 어떤 사투리를 쓰는지도 모르겟고
댓글 부탁함
네거는 내 꼴리는 대로 씀. 내가 보기에 이 새끼가 심판의 복도나 엔딩에서 프리스크 통수 칠 확률이 143%라고 보거든
맘에 안들면 거르셈
머더혼자 영어ㅋㅋ
버녁좀
나도 새준이가 숙구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름 그냥 클래식이랑 똑같아
숙구는 시방 내랑 양가 혼약 맺고 점찍어놨응게 건들지 말레잉
캐릭분석력이 좋다
텔샌 존나차갑네 근데 진짜저럴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