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undertale&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c4c49668cc7abd3bb94b02170e870c9944918a552e233d004b350f7ed262e677db4919b9621ffe99ed833fc6c44b3c4

나, 언갤러가 묻겠다.
금손은 자기 자신이 노력한 대가를 받을 자격이 없는가?

네이버의 급식들은 말한다,
그것은 초딩들의 것이라고.

짹짹이의 패녀자들은 말한다,
그것은 존잘님의 것이라고.

블로그의 네덕은 말한다,
그것은 모든이의 것이라고.

나는 이 모든 대답을 거부했다.
나는 그 대신 다른 것을 선택했다.
나는 흙손을 선택했다.
나는 선택했다,

언갤을.
유동들이 불펌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사이트.
고닉들이 사소한 규칙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사이트.
그림 잘그리는 이들이 사소한 것에 제약받지 않아도 되는 사이트.
자신을 위해 낭비할 인생이 있다면 언갤은 언제든 당신을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