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테일도 좀 파면 팔수록 구멍난 설정들이 너무 많다..
일단 지금까지 번역한거랑 뒷 내용 까지 다 합쳐서보면
언텔 스토리랑 연관이 아예 없는것은 아님.
우선 작가가 설정한것들 부터 말해줌
리퍼테일에선 가스터도 등장함 언텔이랑 다르게
우선 등장인물이 어떤 신들인지 알려줄게
프리스크 자비의 사자
차라 믿음을 사랑하는 사제 / 후반 : 어둠에 집어 삼켜짐 깨져버린 믿음을 증오하는 차라
하늘의 신 아스고어(모든 신의 창조주)
생명의 여신 토리엘
희망의 신 아스리엘
죽음의 신 샌즈,파피루스
전쟁의 여신 언다인
지식의 여신 알피스
메타톤 / 유일하게 신이 아님 원래 인간..?이였음 하지만 무슨 일 때문에 알피스의 골렘이 된 모양
블루키 / 걍 유령
난로의 신 그릴비 / 왜 불꽃이 아닌지 의문..
행운의 여신 머펫 / 왜 행운인지 의문...
지혜의 신 거슨 / 요것은 인정
마법의 신 가스터
일단 컨셉잡힌 괴물들은 이정도가 끝임
모든 신은 아스고어가 만들어냄 그래서 신들은 '별'에서 태어남
여기서 신은 죽으면 '별'이 됨 신들은 별에서 태어났기 때문임
토리엘은 지상에 내려와서 인간들을 만들어냄
그리고 아스리엘도 만듬 차라도 만들고
차라를 만든 이유는 아무래도 자신들과 소통을하기위해서인듯
하지만 자신이 만든것때문에 그런지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딸처럼 생각함 아스리엘도 남매처럼 생각함
인간들도 만든거긴한데.. 차라는 아무래도 더 아끼는 모양
차라는 부모님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자긴 인간이고 그들은 '신'이기 때문에 가족이라기보다는 정말 '신'으로서 섬김
인간들은 서로 사랑하고
자식을 낳고
평범하게 살고있었지만..
인간들은 탐욕에 눈이멀어서 어둠에 집어 삼켜져 타락해지기 시작하고 세계의 균형은 무너지기 시작함
이게 왜 그러냐면 이때까지만해도 '죽음의 신'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활개치고 다닌거임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었던거지
이걸 본 가스터와 거슨은 아스고어에게 '죽음의 신'을 만들것을 권장함
그냥 나두면 세계의 균형이 붕괴되어서임
하지만 토리엘은 당연하게도 반대를함
자신이 생명의 여신이라서 그런가봄
하지만 결국 그 일이 승낙이 되자
토리엘은 신들의 영역에서 도망쳐 나와
인간의 영역에서 살기 시작함
왜 반대했는지 이유는 나오지않음.. 이해가 잘 안가네
아무튼
아스고어는 가스터와 거슨과 함께 죽음의 신을 만들려고함
생명의 여신인 토리엘은 빛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죽음의 신은 어둠으로 만들어야한다고 가스터와 거슨이 주장함
물론 당연한거겠지만.. 어둠은 그렇게 다루기 쉬운게아님
그래서 거슨은 만들기전에 그들에게 어둠을 다룰수있도록 축복을내리고
가스터는 마법의힘을 내려줬음
근데 너무 많은 힘을 섞어서 그런지
예상치못한 결과가 나와버림
죽음의 신이
'두명'이 되고 만거지
바로 샌즈랑 파피루스
하지만 둘은 성격이 완전 다름
샌즈는 자신의 사명을 다하기위해 타락한 인간과 생명의 시간이 다된 인간들의 영혼을 모음
하지만 파피루스는 자신의 사명을 거부함 죽이고싶지 않은거지
일단은 여기까지가 전부임
이야기의 시작은
차라와 아스리엘 부터 시작함.
이해 안가는 부분있으면 말해줘 일단 답해봄
지금 넘나 피곤해서 좀 빼먹은게 있을수도있거든..
내가 번역한거까지는 내일 올릴게 너무 피곤함;
고생했어 개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