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샌이 죽을리는 없으니까, 조금 바꿔서.
괴물들을 죽이다가 리셋을 하니까 자신의 몸에 버터꽃이 피는 것을 느끼는거지.
머샌은 이게 뭐야? 하겠지만, 신경쓰지 않고 계속 살해를 저지르다가 나중에 버터꽃이 많이 자란 것을 느끼게 돼.
머샌은 그 꽃들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게 되자, 더욱더 죄책감을 가지고, 환영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지게 되는거야.
쉬불... 생각해보니 꼴리네. 표현은 잘 못해서.
나중에 문학으로 써보던가 해야겠다.
괴물들을 죽이다가 리셋을 하니까 자신의 몸에 버터꽃이 피는 것을 느끼는거지.
머샌은 이게 뭐야? 하겠지만, 신경쓰지 않고 계속 살해를 저지르다가 나중에 버터꽃이 많이 자란 것을 느끼게 돼.
머샌은 그 꽃들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게 되자, 더욱더 죄책감을 가지고, 환영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지게 되는거야.
쉬불... 생각해보니 꼴리네. 표현은 잘 못해서.
나중에 문학으로 써보던가 해야겠다.
그리고 키가 210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