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HELLO, MY NAME IS GASTER

WHAT THE FUCCCCCCCCCCCC

멋진 내용이지.

UNDERSTAND?

DETESTATION

문학쟁이라면 HTML 태그를 적극적으로 사용해보렴. 복잡한 태그들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글자만으로 모든 마음을 표현할 수가 있단다. 우선 내가 사용하는 태그 세가지를 알려줄게.



우선 간단하게 <hr> 적으면 수평선이 쫙 나타나. 뭐 주제를 바꾸거나 할 때 이 수평선을 넣어 봐. 굳이 크게 강행하거나 --------- 하이픈을 겁나게 많이 넣을 필요도 없이 <hr> 딱 넣으면 저렇게 쫘아악 선이 그어지지. 무언가를 구분하는데에 아주 좋을거야.

지금 나도 이걸 각 주제별로 나누기 위해 <hr> 태그를 사용하고 있어.


추가+) 잠깐 여기 선 안보이네? 뭐여 이게





만약 윙딩체를 넣고싶다면 아래 태그를 써 봐. 특히 가스터 관련이나 가스터가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나오는 작품이라면 알아두는게 좋을지도 모르지.


<font style="font-family: WingDings;">내용</font>

예시) WINGDINGS


위 예시는 WINGDINGS 이라고 적혀있어. 이제 너희들은 아주 멋진 윙딩체를 쓸 수 있을거야. 네 맘대로 윙딩체로 지껄여보렴.

아 물론 윙딩폰트는 설치되어 있어야 정상적으로 잘 보이긴 할거야. 없으면 구글에서 검색해서 내려받기라도 하렴.





그리고 마우스를 올리면 문장이 나타나는 태그도 있어. 호버텍스트를 띄우기 위해 문장에 마우스를 올리면 돼.


<abbr style="cursor: help;" title="숨겨진 내용">드러나는 내용</abbr>

예시) 아몬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저 예시 문장에 마우스를 올리면 아주 특별한 문장이 나타난단다. 윙딩체처럼 해석하기 어려운 문장에 해석문을 저렇게 넣어주면 괜찮겠지?

아니면 이스터에그처럼 예상치 못한 단어에다가 비밀암호를 적는거야. 그리고 그걸 찾는 사람에게 프리스크가 들고 다니던 막대기를 준다거나 차라를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등 이벤트를 펼친다면 퍽이나 재밌어질거야.





위 세개는 다 내가 참 개같은 네덕 시절에 자주 사용하던 태그이고 지금도 아주 잘 사용하므로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본다.

숙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