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될 수 있을거라는 파피루스 말을 듣지도 않는 언다인에게 죽고싶다풀숲에서 요란하게 소리내서 내지르는 한창에 꿰뚫려 죽고싶다파피루스와 데이트하던 추억을 간직하는 소지품으로 가득한채 둘에게 발견되고싶다추억으로 쓴 품속의 편지에 선혈이 번져서 못알아보게 되었으면 좋겠다파피루스가 그런 순진한 내 시신을보며 왕국 기사단의 꿈을 버렸으면 좋겠다
근데 원작에서도 그 풀숲에 있는거 언다인이 알고 있었는데 공격안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