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루트 끝나면 세계를 다 지워버려서 다시 되돌리기 전 까진 할 수 있는게 없음기껏해봐야 바람소리 들리는 까만 화면만 보고 있어야함 노잼도 이런 노잼이 없음그러니까 차라는 세계를 지우는 게 아니라 몇 명 잡아서 고문하고 번식시키는 방법으로 대가 끊기지 않도록 했어야함무궁무진한 고문방법 + 질릴 때 쯤 생기는 새 노예로 평생 즐거울 수 있었을거임
차라는 남의 고통을 즐기고싶은거보다 세계를 지우고 싶었던게 더 컸던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