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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왑에서는 차라와 프리스크가 스왑이잖아? 차라가 성녀, 프리스크가 살육에 미쳐버리는 AU일테고여기 그림처럼

언더펠에서는 3차 설정으로 차라가 순해져서 프리스크 곁에 있어주잖아?


그럼 스왑과 펠 스까면 차라가 착한 떼미를 애완동물마냥 같이 데리고다니며 차라가 위험할 때 프리스크가 멋있게 주도권 붙잡으며 "차라 건들지마 내꺼야" 하는거니?

스왑펠에서 쉬프트 1회차 포지션배정을 넣으면 프리스크가 욕쟁이 혹은 개목걸이찬 변태 마조히스트가 되는거니?

스왑펠에서 플라워를 넣으면 전봇대만한 팝이 꽃이 무성한 차라에게 "나의 스윗하트" 하는거니?


스왑, 펠, 쉬프트, 플라워를 함께 넣으면 큰 프리스크가 꽃이 무성한 차라에게 "내가 너의 영원한 파트너가 되어줄게." 하는거니?




미친 네가지를 동시에 섞을 생각을 하다니. 너네가 봐도 이런 생각을 한 내가 정상은 아닌거같지?